한유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차분하고 밝은 성향의 한유림입니다.
아직은 많은 경험이 없지만 그만큼 천천히 제 안에 씨앗을 심고 있고 이 꽃이 피기까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그리고 적응력도 빨라서 누구보다 빨리 현장에 적응합니다.
대표작
손향지
1998년생
주수빈
2000년생
최하연
2001년생
한니
한나령
1999년생
이서진
1996년생
유수민
구채원
2005년생
김느을
2004년생
이은오
199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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