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프리랜서
저는 학생 시절 미디어와 가까운 삶을 살았습니다. 자퇴 후에도 영화과를 준비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가정불화로 인해 저의 영화라는 꿈을 지속시키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사관이라는 옛 꿈을 꺼내 현실을 마주보며 살아가려 마음 먹던 차 <너의 아빠>라는 작품에 배우 캐스팅 공고를 보았고 영화라는 꿈 속에 있는 것이 연출만이 아니라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영화 제작 현장에만 있다면 그것이 감독이든 배우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저는 감독을 목표로 달려왔기에 배우로써 많이 부족할 수 있더라도 그동안에 제가 보았던 것들과 재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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