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후
프리랜서
저의 주변사람들이 저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 공통적으로 붙이는 수식어가 있습니다.
건후 , 진국이야.
안녕하세요, 강건후입니다.
저의 장점은 유연한 융통성입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간에 관계속에서 무탈하게 ,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왔습니다.
저의 장점이 작업간에 좋은 역할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대표작
이승근
1981년생
황진성
1992년생
김주승
1995년생
유대환
조승원
1989년생
정지훈
정근
1993년생
양수영
1994년생
이환용
원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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