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윤희서입니다. 연기를 배우며 항상 상대와 호흡하는 것에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대 배우와 소통하고 스태프와 고민하며 좋은 작품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 땀 흘리고 고생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의 가치를 믿습니다. 그것이 제가 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안성덕
1997년생
오상림
2002년생
진민석
추인호
정혜원
1993년생
김수웅
1988년생
김창호
1996년생
지양우
장한길
이태영
199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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