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빈
학생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고 연기, 줌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노래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뮤지컬 '애니' 오디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뮤지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동요, 뮤지컬 넘버 뿐만 아니라 팝송,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접하며 직접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배움이 빠른 편입니다. 그렇게 여러 가지를 도전해보다 자연스레 방송과 매체에도 도전하고 싶은 더 큰 꿈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무대가 아닌 카메라 앞은 익숙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많은 연구와 연습으로 오디션도 열심히 보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어렸을 때의 오디션 경험과 연기 경험 덕분에 지금까지도 오디션장에서 두려움보다는 신선한 설렘과 긍정적인 떨림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모든 분야를 잘 할 수 있는 올라운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