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00년생 배우 정민지입니다. 저는 사람과 동물을 유독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평소 정이 많은 성격이라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는 편입니다. 첫인상은 차갑고 다가가기 어려운데 대화를 나누다보면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는 말을 주변사람들로부터 전해 듣습니다.
저는 한계를 두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많이 도전하고 경험해서 저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익숙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 배우의 몫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들을 통해 저의 연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 깊이 공감되고 기억에 오래 머무를 수 있게끔 배우로써도 사람으로써도 진실하게 매순간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