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용
프리랜서
오달수·유혜진 선배님이 걸어간 길 위에 개성파 조연 배우 박찬용이 서 있습니다.
지난 5년간 독립영화계에서 70편이 넘는 작품에 참여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왔습니다.
어떤 작품에라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조미료 같은 배우, 바로 저 박찬용입니다.
연예인처럼 잘생기진 않았지만, 개성파 배우들이 있기에 사람들이 더 재미있게 작품을 즐기지 않겠습니까?
저는 대중적 미모보다는 깊이 있는 캐릭터 연기에 더 큰 열정을 품고 있습니다.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박찬용답게' 찰떡같이 소화해내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