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인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8년생 안성인입니다.
디자인 전공을 했지만 영화가 주는 울림에 매료되어 연기자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제가 디자인을 전공하며 배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애플 수석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의 "완벽한 디자인은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이다"입니다. 함께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물에게 가장 필요한 본질만 남길 때까지 덜어내는 과정을 통해 관객에게 진정한 울림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