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찬
프리랜서
연기의 힘을 믿습니다. 단지 대사를 외우고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연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의 시선을 바꾸며, 때론 치유의 순간을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매 순간 진심으로 연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장재민
1999년생
나지훈
1994년생
김민준
2000년생
서원
1996년생
윤재성
2005년생
서상민
조지민
1998년생
이우진
1997년생
한윤상
문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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