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라건
프리랜서
역할의 크기나 성격에 상관없이, 맡은 인물을 이해하고 정직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인위적인 감정 표현보다는 상황과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호흡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작품 전체의 조화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인물의 존재가 또렷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연기하겠습니다. 배우로서의 제 몫을 차분히, 책임감 있게 해내겠습니다.
대표작
정윤도
2003년생
이재우
1998년생
어기현
1999년생
민세웅
1991년생
박결
2001년생
양시환
1993년생
임진섭
1997년생
유지민
2002년생
백강윤
차진관
200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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