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찬우
프리랜서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뒤늦게 연기를 시작해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체에 뛰어든 배우 김찬우입니다. 근 1년동안 매체연기를 심도있게 공부하면서 개성있는 톤, 발성과 자연스러운 연기에 확고한 자신감이 있고 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연극적인 연기와 매체 연기를 구분해서 연기할 수 있습니다.
181cm의 키에 72kg으로 운동을 취미로 하며 10%의 체지방률을 유지하며 배우로서 스스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대하는데 있어서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현장에서 누구보다 유연한 배우로서 존재하겠습니다.
연기의 주체자로서 존재하되 감독, 연출님의 상상을 구현해내고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웃을 때와 무표정일 때 전혀 상반된 느낌이 보여지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얼굴에 선과 악이 공존하고 선택하여 보여게 할 수 있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