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안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토끼처럼 맑고 큰 눈이 매력적인 배우
21살 박지안입니다 :)
보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작고 귀여운 외모이지만,
연기할 때의 눈빛 만큼은 강렬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배우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작업하게 된다면 현장에서의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좋은 사람이자 배우,
국민여동생 타이틀이 목표인 박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