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우성
학생
안녕하세요! 15년생 안우성입니다.
저는 계절마다 스포츠를 즐기는 활동적인 성격인데, 요즘은 복싱에 푹 빠져 있고 달리기도 좋아합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부회장과 체육부장을 맡으며 책임감 있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발표도 적극적으로 하고, 반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분위기 메이커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촬영 현장에서도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고,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특히 저는 좀비 영화를 아주 좋아해서 꼭 좀비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면서 보는 분들께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밝고 긍정적인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