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선
프리랜서
제가 돋보이는 것보다 좋은 작품 속에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하려 합니다. 연기를 사랑합니다. 좋은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하고자 다시 연기전공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했습니다. 그만큼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배우라는 직업으로 불리는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배우 김우선 입니다.
정현우
1981년생
이태호
1994년생
태웅
1987년생
김태형
1993년생
권범주
1998년생
김현빈
1990년생
김대웅
김주현
199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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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장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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