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원
학생
안녕하세요, 배우를 꿈꾸는 예원입니다.\n 저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마다 화면 속 인물에게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갑니다. 그들의 감정, 행동, 숨소리 하나까지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나도 저 상황 속에 들어가 살아보고 싶다. 저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다.’배우라는 직업은 수많은 인생을 직접 살아볼 수 있는 특별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마음이 완전히 사로잡혔습니다.\n 저는 평소에 사람을 관찰하는 걸 좋아합니다. 지금 이 사람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람마다 행동 뒤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하나하나 이해할 때마다 배우라는 길이 더더욱 저를 끌어당깁니다.\n 아직 연기를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저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빠르게 몰입하는 힘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려는 성격은 제 강점입니다. 이 강점을 바탕으로 연기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 안의 열정과 관찰력, 그리고 배우라는 길에 대한 확신이 앞으로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 것입니다.\n앞으로 저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고, 그들의 인생을 직접 살아보며, 진심 어린 감정을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시작점에 서 있는 신인이지만, 이 길에 대한 진심 하나로 계속 배우고, 부딪히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관객의 마음에 남는 배우가 되기 위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