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우
프리랜서
“꾸미지 않아도 사람냄새 나는 배우 이용우입니다.”
무대에서 10년, 카메라 앞에선 이제 3년.
말보단 행동이 먼저고,
보여주는 것보단 담겨 있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자주 맡는 역할은
순박한 이웃 혹은 한 박자 느린 청년입니다.
이유는 하나인 것 같아요.
제가 그런 사람처럼 보이니까요.
그런 저지만,
연기할 땐 감정의 끝까지 따라갑니다.
진심으로 웃고, 진심으로 무너지고,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오래 보고 싶은 배우가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