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훈병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연극과를 졸업 후 잠시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가
이후 <아이다><라보엠><나비부인>등 오페라에서 조연출로 시작하여 <난타><도깨비스톰><She Loves Me><달고나><어린이난타><로보카 폴리> 등 어린이뮤지컬, 뮤지컬, 퍼포먼스 무대 공연에서 작, 연출로 활동했습니다.
25년부터 학부 때의 꿈을 쫓아 본격적으로 배우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늦게 시작하는 만큼
신인배우의 자세로 단편영화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경험해 가고 있습니다.
주어지는 기회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