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태훈
프리랜서
비보이 출신으로 몸과 표정을 연기에 더 잘 활용하며 계속 연기를 공부하고 다사다난한 삶을 통해서 센스가 있어 믿고 맡길 수 있다 사람 괜찮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유쾌한 남자입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계속 피팅을 하러 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오프라인으로만 저의 가능성과 불가능을 생각만 하지 않고 직접 부딪혀가면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소화하는 능력을 발전해가는 중이고 현장에 나가면 맡은 1인분의 몫은 확실하게 끝까지 마무리 잘해서 한번 인연인 되면 계속 잘 이어나가는 사람입니다.
직접 보시고 저의 진정성과 진가를 보여드리고 함께 작업하고 싶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