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채영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를 꿈꾸며 연기를 배우고 있는 29살 박채영입니다.
아직 연기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에서 이미지 단역으로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조금씩 천천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29년째 거주해 자연스러운 경상도 사투리를 대사에 입힐 수 있고, 연기를 배우기 전에는 노래와 방송댄스에 많은 시간을 들여 지금도 저의 취미이자 특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몸으로 표현하는 감각이 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제 성격이 다소 방어적이고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아, 연기를 시작할 때는 감정을 자유롭게 쏟아내기 어려웠고, 순간적인 판단력이나 애드립도 부족하다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속에 있던 감정들을 쏟아내는 시간을 거치면서 지금은 감정을 더 자유롭고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현장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