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순호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강순호입니다... 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도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20대 초반에 집 부산에서 꿈을 찾아 단돈 10만원을 쥐고 올라와 지금까지 꾸역꾸역 살아내고 있습니다...
연기만하고 생활하기 어려워 여러 아르바이트는 물론이고, 방송관련된 많은 업무를 해보았습니다...
특히 직전엔 외주제작사에서 공중파 아침 교양프로그램 PD경험이 있어 연출, 촬영, 편집을 다 조금이나마
경험해보아서 카메라연기의 이해도는 그나마 높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연락주시면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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