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제
프리랜서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었고 시간이 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여러 경험들을 통해 이제는 공감이 가는 진정성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헤어와 수염은 언제든 자유롭게 기르거나 자를 수 있습니다.
대표작
하은성
1986년생
김해준
1989년생
송민혁
1987년생
박준기
김세중
추아롬
1981년생
김대운
1980년생
최한
1973년생
오준영
권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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