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가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아름다울 '가' 펼칠 '연'
나만의 아름다움을 펼치는 배우, 박가연입니다.
제 신조는 '부모님 욕 먹일 행동 하지 말자.' 인데요,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예쁜 본명에 걸맞게 행동하려 개인의 선과 도덕을 행하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완전할 순 없지만 온전하려 노력합니다.
고유한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 헤엄칩니다.
매일매일 도전의 연속인 직업 속에서 평이함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도전하고 또 도전합니다.
안정적이길 갈망하는 저는 꽤나 거칠고 무모합니다. 저의 이상과 현실은 좁혀지지 않지만 제가 선택한 직업 속에 최선의 결과물을 위해 달려갑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나만의 아름다움을 펼치려 헤엄치는 배우,
모두 함께 만드는 작품이기에 나만을 위하지 않고 이타적임을 원하는 이기적인 배우.
모순적이지만 거칠고 모험을 즐기는 배우.
즐겁게 연기하는걸 좋아하는 배우.
박가연입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