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석
프리랜서
연극배우로 지방극단에서 18년간 30여편의 작품을 3000회 이상 공연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게 연기하는 배우 정민석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위기를 기회삼아 매체 연기에 도전한지 5년차가 되었습니다.
'연기는 주어진 상황과 대사속에서 관객을 설 persuading하는 것.' 이라는 주관 위에
선악을 두루 소화하는 폭넓은 외모와 탄탄한 기본기, 디테일한 대본분석을 무기삼아
개연성 있는 연기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김명수
1983년생
이상욱
1969년생
송은호
1985년생
안형주
1982년생
이원장
도지훈
1984년생
김상민
1977년생
안태훈
1987년생
길태영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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