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경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학창시절의 꿈이 연기자였습니다.
그러다 60넘어서 시작했습니다.
촬영장에서 참 많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비록 단역일지라도 계속해서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배움과 인생 역경속에서 버텨온 것들이 연기 속에서 녹여 내는 참연기를 합니다.
대표작
신혜정
1964년생
이성미
1958년생
이성경
1957년생
문나영
1960년생
찬 주
1963년생
권양자
1954년생
신영자
정홍자
김해영
1951년생
전소현
196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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