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정
프리랜서
저는 20대때 2년정도 연기를 배우고 미치도록 좋아하는 마음과 열정이 부족해 그저 평범하게 살다 이제 다시 시작 했습니다.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시작했지만 작은 리액션하나 대사하나에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저를 시험해 보고 있습니다.
저는 48세로 평범하게 지내왔던 세월에 저의 경험과 성실함 또 성실함을 더해 열심히 연기를 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대표작
한지원
1980년생
이지은
1987년생
김진경
1972년생
권 지
1974년생
박수영
1976년생
서영미
1986년생
Ari
윤수진
1979년생
김지영
1982년생
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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