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미
프리랜서
다양한 역할로 일할 수 있는 이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작고 힘든 역할 가리지 않고 모든 역할은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임하고 있습니다. 강다미 인사드립니다.
강! 강하면 부러진다, 유연한 태도로 임하자.
다! 다 할 수는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하자.
미! 미련 남지 않게 다 쏟아부어라.
대표작
주은지
1987년생
손제인
1985년생
서예희
1982년생
김혜련
김방선
1977년생
배소봉
1980년생
임시윤
1974년생
이서화
1986년생
조선영
김지우
198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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