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진
프리랜서
군대를 전역한 후 우연한 기회로 매체연기를 접했습니다. 비전공자이기에 학원에서 연기를 배워가던 중 공연예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매체연기와 병행하며 꾸준히 연기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같은 연기를 선호하며 쾌활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유효상
2001년생
오진교
1998년생
김형서
오승준
2002년생
이승준
2000년생
공준호
1997년생
김태균
1996년생
차승윤
김정원
1988년생
황익준
홈
픽
지원 내역
일정 관리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