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주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전직 우슈(쿵후) 국가대표이자 세계 선수권 챔피언,
이제 배우로 첫발을 내딛는 서희주입니다.
선수 생활을 통해 몸으로 표현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단순한 동작을 넘어 감정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법을 익혔고, 이를 연기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검술과 액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몸의 움직임과 감정을 동시에 담아내는 표현이 가능합니다.
밝은 에너지와 함께, 집중력에서 나오는 강한 눈빛과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빠르게 증명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저를 ‘전직 선수’가 아닌, 명확한 색을 가진 배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