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빈
프리랜서
권혜빈 입니다, 칠전팔기 개성과 유니크함으로 표현합니다. 배우라면 진득하게 해야된다는 마음으로 10년 이상 연극무대에 있었습니다. 연극을 하다 20대 중반에 ABC 알파벳 하나 제대로 할 줄 모른채로 해외로 떠났고 몸으로 부딪혀가며 영어를 하며 삶을 배워나갔습니다. 끈기를 잃지 않는 것이 저의 장점이며 새로운 아이디어에 직접 들어가 창작하는 과정을 굉장히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영화, 매체, 드라마 영상 연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단체 생활을 오래한 경험이 있어 사람들과의 관계, 유머를 중요시 생각하며 작업합니다.
저는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19세 고등학생, 막내 PD 또는 작가, 은밀한 비밀을 갖고 있지만 드러내지 않는 학생, 밴드부원, 여성노동자 등등 우리 주변 가까이 볼 수 있지만 흔하지 않은 캐릭터를 갖고 있습니다. 거창함 보단 거대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