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현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의 길을 시작한 신인 배우 이채현입니다. 아직 경험은 많지 않고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하얀 도화지 같은 신인이지만, 작품 안에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그 도화지를 마음껏 채워나갈 수 있는 유연함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맡은 순간 최선을 다하고, 현장에서 배움을 놓치지 않는 자세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매 순간 새로운 감정과 인물을 만나며, 진심이 전해지는 연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혜연
1995년생
안진영
1991년생

김정민
2002년생

편한마음
1995년생

최한별
2000년생

심소예
2000년생

조은슬
1994년생

문규리
2002년생

안혜인
2003년생

김다희
1999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