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아
학생
안녕하세요, '빛나는 배우'가 아닌 '빛을 건네는 배우'가 되고 싶은 배우 오승아입니다.
스스로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제 빛을 통해 다른 사람이 더 반짝이고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주변에서 “밝다”,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게 저한테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성격이기도 하고, 이제는 그 밝음을 연기로 전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습니다.
제 에너지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배우로써 저의 매력은 무표정과 웃을 때 표정 차이의 갭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표정일 땐 차가운 모습을, 웃을 땐 따뜻한 모습이 보여지기에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