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나경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02년생 서나경입니다.
광고모델일을 통해 방송일을 접하게 되었고 좋은 기회로 웹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저에게 더 많은 대사가 있더라면 더 많은 표현의 기회가 있더라면 그래서 좋은 결과물을 내는데에 도움이 된다면 더 행복할 것 같아 연기를 배우고 재미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저는 항상 눈에 띄는 아이였습니다.
학교 성적이 좋아도 이미지와 달라 의외라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원치 않는 관심으로 고등학교시절 학교폭력이나 재수 학원 내 스토킹 과 같은 안좋은 일이 생기자 부모님께서는 “너는 남들보다 튀니까 아예 말 수를 줄이고 무채색 계열의 옷을 입으라”는 말까지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왜 나한테만 이라는 생각으로 속상해하였는데
촬영을 하다보니 이게 내 재능일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배우를 해보고자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표정과 행동에 따라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바뀌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또 첫인상과 성격이 달라 사람으로서 큰 매력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책임감이 큰 편입니다. 사고로 촬영 한시간 전 손가락의 미세 동맥이 잘렸으나 응급실로 이송되는 중 피디님께 상황 전달을 드렸고 한시간 내로 상처부위 봉합하고 촬영장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