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지
프리랜서
저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은 경험을 배우지만, 글을 쓰는 사람은 리더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2년제 숭의 여자대학에서는 문예창작학과의 과대표를 맏아 리더십을 키웠습니다. 어릴적 경제적 어려움을, 배움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서울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MBA과정을 공부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해 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을 통해 대학원에 다니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여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저는 맡은 일은 꼼꼼함과 책임감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한번 하고자 하는 일은 꼭 해 내는 성격이며, 어떤 상황에서든 극복해 낼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입니다.
숭의 여자 대학을 졸업하고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 식음료팀 직원으로 근무 했습니다. 그러나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 학업에 진학하며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만둔 이후에도 라마다 호텔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들에게 일을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으면 함께 일하던 동료들을 위해 학기 중에는 일일 아르바이트로, 방학 중에도 일을 도왔습니다. 여러직장을 전전하다보니 제가 진정 원하는 직업이 어떤일인지 알고 싶어 고용노동부의 담당자님의 도움으로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공부하며 `나`라는 사람과 `사람`을 알 수 있는 심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숭의여자대학 2학년때 아르바이트로 보조출연 일을 하며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 여러 분야의 공부와 업무를 해 보았지만 결국 연기만큼 적성에 잘 맞는 일을 찾을 수 없었고, 작은 역할이지만 보조출연 일을 가장 오래 일하고 있었습니다. 13년도에 시작해 지금도 보조출연 일을 하며 촬영현장을 보아왔습니다. 이제는 적성에 맞는 연기에 집중해 실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24년도 7월에 직장인 뮤지컬 극단 어뮤즈에 들어가 앙상블로 연습하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에서 꾸준히 일하며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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