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정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02년생 신현정입니다.
저는 처음보다 두 번째, 세 번째 볼수록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남는 인상이 제 강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말보다는 표정, 침묵, 분위기 같은 것들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느끼고, 그래서 연기할 때도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인물의 내면이 차분히 전해지는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천천히 가더라도 제 리듬을 잃지 않고, 작품 안에서 오래 신뢰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