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1999년생 배우 권혁준입니다. 저는 많은 눈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연기를 사람으로 빗대어 항상 어려운 사람에게 다가가는 연습을 하며 그 과정에서 센스와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처음에는 제가 품고 있는 인간미를 화면이나 무대에서 보여주는 경험에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얻었고, 아직 많은 경험은 없지만 때로는 저와 다른 성향의 사람의 옷을 입고 많은 관객들 앞에 서 보았을 때의 어려움과 성장도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연기에 수많은 매력과 깊이를 몸소 느끼며 앞으로 더 나아가려 정진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겨 연락 주신다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후회하지 않도록 가진 많은 눈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모든 경험과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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