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인
학생
안녕하세요, 2007년생 19살 배우 정수인입니다.
저는 무용과 국악을 통해 무대 위에서 몸과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웠고, 지금은 그 경험을 연기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악 뮤지컬과 사물악단 무대에서 쌓은 경험은 제 연기의 뿌리가 되어,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작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연기’가 아니라 ‘살아내는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한 인물의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 감정을 관객에게 진하게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진정성 있게, 제 안의 진짜 감정으로 표현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