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빈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김효빈입니다.
1997년생이고, 키는 185cm, 몸무게는 76kg입니다.
운동을 좋아해 어릴 땐 리틀야구와 축구를 했고, 태권도는 3단까지 수련했습니다. 그런 경험 덕분에 신체적으로는 자신 있는 편이고, 액션 연기도 해본 경험이 있어 자신감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통기타와 일렉기타를 즐겨 쳤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요즘은 기타를 자주 연주하진 않지만, 다시 배우면 금방 감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인상은 무쌍에 째진 눈, 날카롭고 차가운 이미지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그래서 강렬한 캐릭터에 어울린다는 얘기도 많이 듣지만, 그 안에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연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연기를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하게 스며들고, 때론 웃음이나 위로가 될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게 제 꿈입니다.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연기로 성장해가겠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꼭 좋은 연기 좋은 사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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