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빈
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생 전유빈입니다.
어릴 적부터 드라마와 영화 속 대사를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연기에 빠져들었습니다. 단순히 연기를 ‘좋아한다’는 수준을 넘어,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고, 공감하게 만들고, 때로는 위로가 되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진짜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정식 데뷔는 하지 않았지만, 홍익대학교 졸업작품에 캐스팅되어 2025년 8월 22일 첫 촬영을 했습니다. ‘앞집 주민’이라는 역할로 카메라 앞에 서게 되었고, 이 첫걸음을 계기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춤, 노래, 북, 승마, 피아노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몸의 감각을 끌어올리고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법을 익혀왔습니다. 밝고 활기찬 성격 덕분에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고, 어떤 역할이든 진심을 담아 몰입하려 노력합니다.
저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정말 하고 싶어서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고, 성장 가능성도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이라 부족할 수 있지만, 그만큼 누구보다 간절하고, 누구보다 꾸준히 연기를 향해 달려갈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