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영
학생
연기를 처음 좋아하게 된 건, 누군가의 마음을 조용히 울리는 장면을 보고 나서였습니다.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서기 시작했고,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밝고 따뜻한 성격으로 주변을 웃게 만들지만, 종종 남을 지나치게 배려하다 손해를 보는 저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마음 하나하나가 결국 사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연기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연기를 재밌게, 진심으로 즐기며 하고 싶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깊어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