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저는 97년생 배우 서해서입니다.
겉모습이 차가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사실은 정과 눈물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차분하고 꼼꼼한 편이며, 시간약속을 매우 중시여기고, 책임감이 강한 편입니다.
제 연기적 장점은 보이스 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배우치고 조금 낮은 목소리 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점이 보는 사람들에게 때론 안정감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가야금과 난타를 특기로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 배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습니다. 습득력이 빠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단 시작하면 느리더라도 제 것으로 꼭 만들어 냅니다.
저는 연기는 절대 혼자 완성할 수 없는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이 점을 늘 잊지 않고, 좋은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항상 주위를 배려하겠습니다.
좋은 배우이자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