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조하나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살아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자’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베이스로 더 많은 분들에게 응원과 위로, 행복을 전달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영어 회화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해야하는 기회가 온다거나, 한국을 너머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그 기회를 잡기 위해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혼자 미국 할리우드와 뉴욕으로 떠나 오디션을 보고 회사들과 미팅도 하며 첫 도전의 발걸음을 디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대학 때 체육학과를 복수전공할 정도로 몸을 쓰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필라테스, 웨이트트레이닝,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수준급 이상으로 할 수 있고, 매일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은 건강한 정신이 근간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사람,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몸과 정신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 후 회사 생활을 3년간 했었습니다. 꽤 규모가 있는 대기업이었는데, 저의 적극적인 성격과 성실한 자세로 초고속 승진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성격적 장점은 바로 적극성과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세는 배우로서 일을 할 때에도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역할을 맡겨주시더라도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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