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준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배우 강준규입니다.
어렸을 때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막연히 멋있어 보이고, 재밌어 보이고,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였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 이유로 연기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러다 좋은 기회로 로버트 맥키의 [STORY]책을 기반으로 이야기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그를 통해서 결국 연기라는 것도 영화, 드라마, 연극 등의 극예술 작품의 한 파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주는 힘과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막연히 연기가 좋다기 보다는 배우로써 좋은 작품에 참여해 제가 좋아하는 연기를 통해, 연출/스텝 분들과 같이 뜻을 모아 좋은 작품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행복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함께 좋은 작품 작업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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