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건
프리랜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배우 박이건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예의와 존중, 약속을 지키는 태도를 가장 먼저 챙깁니다. 말보다 준비로 증명하는 편이라, 대본을 받으면 끝까지 파고들고 생각을 깊게하여 공감을 통해 장면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미소, 듬직한 분위기가 제 강점이고, 눈을 맞추면 전해지는 선한 인상과 순둥한 결이 저의 매력입니다. 무엇보다 소통과 공감을 잘합니다. 감독님과 캐스팅 디렉터님이 “사고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신인”이라 느끼실 수 있도록, 맡은 바를 정확히 해내고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기회가 간절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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