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영
학생
식은 별의 조각 속, 인간의 감정을 품는 배우 김현영입니다.
모든 것이 별이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조각들이 흩어져 지금의 우리가 되었고, 저는 그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가는 감정을 건져 올립니다.
배우는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사람이고, 저는 그 삶들을 정성껏 이어보려 합니다.
무대 위든, 카메라 앞이든,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소속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운이 좋은 삶을 진심으로 살아내기 위해, 타인의 삶으로 진심을 다해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준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