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프리랜서
어느 날 문득 삶의 마지막 날 '내가 죽을 때 후회할 일이 뭘까' 라는 생각에,
어릴 때 막연하게 꿈꾸었던 배우에 도전해야겠다고 느껴서, 단편영화 및 드라마,영화 촬영현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연기를 배우기에 늦은 나이지 않을까 했는데,현재는 저의 선택이 매우 잘 한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 도전하는 저의 삶이 행복합니다.
대표작
정상미
1981년생
장희주
1973년생
홍연
1972년생
김채아
1969년생
손미애
김이선
1983년생
이지현
1977년생
지연애
1974년생
강지현
1975년생
곽나결
197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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