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96년생 이름처럼 늘 푸르고 맑은 느낌의 이미지를 가진 “하 늘”입니다. 인물로 만드는 현대 예술 작품이 영화,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풍부한 표정과 실제같은 연기로 다른 사람들을 웃고 울리는 배우라는 직업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배우”라는 직업을 갖는 게 목표가 되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만드신 귀한 작품 속에서 한 획을 긋고 영원히 작품 속에서 살아 숨쉬는 한 인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간절하고 누구보다 자신있는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