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린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25세 한채린입니다. 학생 시절부터 운동부 생활도 하며 춤을 추고 무대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던 저는 방송 분야의 대학교를 나와 현재는 프리랜서 모델 겸 배우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큰 경험을 하고 싶어 학교를 휴학하고 미국에서 1년동안 공부를 하고 오기도 하고 졸업 후에는 잠시 엔터테인먼트에 취직해서 일도 해 보는 등 다양한 경험치를 쌓아왔습니다.
고등학생 때 잠깐 연기를 배웠었는데 너무 즐거웠고 여러가지 상황들과 환경적 요인 때문에 더 열심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현재 화보 촬영이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곤 하는데 이러한 일을 하면 할수록 배우에 대한 끈을 놓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밝고 긍정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잘 웃고 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준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정말 매사에 허투루 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성실하게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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