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한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183cm, 63kg, 98년생 오창혁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거울을 보는 걸 참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맞벌이로 집에 혼자 있던 시간이 많았던 저는 거울을 보며 마치 내가 티브이 속 아나운서가 된 듯이 흉내도 내보고 거울 보면서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았구요. 마치 하나의 연극처럼. 아마 그 모습을 어머니께서 보셨으면 바로 절 병원으로 데려가셨을 거예요 (웃음)
그러다 저는 10대 후반이 되어서 어머니께 "난 배우가 될 거야!" 선언하고 맙니다. 그렇죠 물론 당황하셨어요 하지만 전 단지 “나 이거 하고 싶어"가 아닌 저의 꿈과 목표 그리고 미래의 그림을 그린 저만의 PT를 했어요 마치 학교 과제의 발표처럼 PPT 자료를 만들어서. 그렇게 전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 단국대 연기전공에 진학을 하였고 비록 순탄치만은 않앗던 과거의 일들을 상기하면서 지금 이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절 표현하는 법은 아직도 모릅니다. 어쩌면 글로도 표현을 거의 못할 거예요 하지만 절 한 문장으로는 표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헷갈리는 인생에서 춤을 추고 싶은 조용한 관종"이라고요. 10년, 20년 후엔 무엇을 하고 있을지 그 누구도 미리 알 수 없듯이 앞으로의 미래를 두려워하되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 오창혁입니다.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