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하
학생
안녕하십니까! 울산에서 20년간 거주하다가 연기가 하고싶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된 김동하라고 합니다!
경상도 사투리와 표준어를 자유자재로 사용가능합니다!
작품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 중 하나의 퍼즐이 되어서! 제가 할 수 있는 무엇이던지! 그것이 크던 작던 ,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고 그 과정을 즐기며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믿어주시고 연락주시면 뽑아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