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프리랜서
과대표를 두 번 역임하며 책임감과 성실함 면에서 인정받았습니다.
스무살때 연기를 처음 시작해 남들보다 늦은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열정넘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시간약속을 잘 지키며 군말없이 주어진 역할을 해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작
박건호
1998년생
김상혁
남현우
조범규
2000년생
우희상
1999년생
양경모
2002년생
윤시우
최찬이
1995년생
표기훈
1994년생
김신율
199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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